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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차기회장 후보 실명공개..현직 3명, 범KT포함 5명(속보)
edaily | 2019-12-12 20:45:18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KT이사회(의장 김종구 법무법인 여명 고문변호사)가 12일 KT 차기 회장 후보로 9명을 확정하고 후보들의 동의를 받아 실명을 공개했다.

그룹사 43개, 직원 수 6만1619명(5월말 대기업집단현황 공시기준)이 일하는 국내 최대 ICT기업 KT를 이끌 차기 회장 후보자로 확정된 사람은 KT 현직 임원, KT 전직 임원, 장관 출신이다.

△KT 내부 후보 중에서는 구현모 커스터머&미디어부문장(사장), 이동면 플랫폼사업부문장(사장), 박윤영 기업사업부문장(부사장) 등이 △전직 KT 출신으로는 임헌문 전 Mass총괄 사장, 김태호 전 KT 혁신기획실장(전 서울교통공사 사장), 표현명 전 텔레콤&컨버전스 부문 사장, 최두환 포스코ICT이사(전 KT종합기술원장)이 △장관 출신으로는 과기정통부 장관 출신인 노준형 씨가 후보에 올랐다. 1명은 외부 공개를 동의하지 않아 실명이 공개되지 않았다.

이들은 사외이사 8명 전원과 사내이사 1명이 참여하는 회장후보심사위원회(위원장 김종구)심사를 받는다. 회장후보심사위가 복수 후보를 압축한 뒤 이사회에 추천하고, 이사회가 연내 최종 1명을 선임해 내년 주총에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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