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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셋째주 1만4370가구 분양…수원ㆍ대구ㆍ청주 등 ‘주목’
이투데이 | 2019-12-15 10:45:06
[이투데이] 김동효 기자(sorahosi@etoday.co.kr)



12월 셋째주 전국 분양시장에서 올해 막바지 물량이 쏟아진다. 공급 물량만 1만4000여 가구에 달한다. 주요 분양 지역은 수원·대구·청주 등이다.

◇청약 단지(30곳)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번 주 전국에서 총 30개 단지에서 1만4370가구(총 가구수 기준)가 분양된다. 경기 수원시 교동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수원’을 비롯해 대구 중구 태평로2가 ‘힐스테이트 대구역’, 충북 청주시 가경동 ‘청주 가경 아이파크4단지’ 등이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수서역세권과 화성 동탄신도시에선 신혼희망타운과 행복주택 물량이 많다.

◇당첨자 발표(9곳)

당첨자는 모두 9곳에서 발표한다. 인천 미추홀구 주안동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과 부산 사하구 신평동 ‘사하 코오롱하늘채’ 등이다.

◇계약(17곳)

계약은 17곳에서 이뤄진다. 서울에서는 강북구 미아동 ‘꿈의숲 한신더휴’를 비롯해 강서구 화곡동 ‘강서 크라운 팰리스’, 용산구 효창동 ‘효창 파크뷰 데시앙’ 등이 계약에 들어간다. 경기도에서는 수원시 곡반정동 ‘수원 하늘채 더퍼스트’, 부산에서는 부산진구 부전동의 ‘서면 롯데캐슬 엘루체’ 등이 계약기간에 돌입한다.

◇견본주택(4곳)

견본주택은 4곳이 문을 연다.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e편한세상홍제가든플라츠’와 대구 중구 ‘대봉서한포레스트’ 등이 오는 20일 견본주택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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