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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 설 앞두고 해외파견 임직원 가족에게 감사 편지
파이낸셜뉴스 | 2020-01-19 09:11:04
한영석, 가삼현 사장 "가족들은 든든한 후원자"


【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 현대중공업이 민족의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해외 공사 현장에 근무하는 임직원의 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편지를 보내고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19일 현대중공업에 따르면 쿠웨이트, 콜롬비아, 인도네시아 등 해외 각지에 정유공장 건설 및 해상 원유 생산설비 설치 등을 위해 파견된 임직원은 300여 명이다.

현대중공업 한영석, 가삼현 사장은 편지에서 “먼 해외에서 회사와 나라의 이름을 드높이고 있는 임직원들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 주시는 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안전 최우선 경영방침을 해외 현장에도 똑같이 적용해 임직원들의 안전과 건강에 각별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명절이 되면 가족의 빈자리가 더욱 크게 느껴지겠지만, 임무를 무사히 마치고 돌아올 수 있도록 변함없는 격려와 애정을 보내달라”고 당부했다.

한영석, 가삼현 사장의 편지는 지난 17일 일괄 발송됐으며 명절 선물도 함께 보내졌다.


ulsan@fnnews.com 최수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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