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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설 연휴 대비 특별대책 마련…“5500명 비상근무 투입”
SBSCNBC | 2020-01-19 12: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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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설 연휴를 맞아 안정적인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특별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오늘(19일) SK텔레콤은 5500여명의 인력을 배치하는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SK텔레콤은 설 연휴 기간 동안 AR·VR 게임, 미디어 시청, T맵 사용이 대폭 늘어 데이터 사용량이 597.4TB(테라바이트)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는 평일 대비 24% 많은 수치이며, 5G 데이터 사용량은 평일 대비 26.4% 이상 증가할 것으로 봤습니다.

이에 따라 SK텔레콤은 고속도로·국도, 공원묘지, 공항, 터미널 등 트래픽 급증이 예상되는 전국 750여곳에는 기지국 용량을 늘렸습니다.

또 차량 정체가 가장 많은 고속도로 인근 휴게소와 터미널을 대상으로 품질 최적화 작업과 5G 장비를 추가했습니다.

윤형식 SK텔레콤 인프라운용그룹장은 "올 설 연휴기간이 예년 대비 짧지만 5G 가입자가 늘고, AR·VR 등 서비스 이용률이 증가하고 있어 서버와 기지국 점검·증설을 앞당겨 완료했다"며 "설 연휴동안 고객들에게 고품질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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