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 속보창 보기
  • 검색 전체 종목 검색

주요뉴스

[상보] 코로나19 확진자 하룻밤 새 123명 늘어…총 556명
이투데이 | 2020-02-23 10:33:05
[이투데이] 세종=김지영 기자(jye@etoday.co.kr)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3일 오전 9시 기준으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19) 확진환자가 556명으로 전날 오후(4시)보다 123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사망자도 경북 경주에서 숨진 41세 남성(443번)과 청도 대남병원 환자인 47세 남성(54번)이 추가돼 총 4명으로 늘었다.

추가 확인된 123명 중 대구 신천지교회(신천지예수교회 다대오지성전) 관련 환자는 75명이었다. 48명은 감염경로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지역별로는 대구에서 93명, 경북에서 20명의 환자가 각각 발생했다. 이 밖에 부산 2명, 광주 1명, 경기 2명, 경남 4명, 제주 1명의 환자가 추가로 나왔다.

한편, 의사환자(조사대상 유증상자)는 누적 2만2077명이 신고돼 전날 오후보다 924명 늘었다. 이 중 1만6038명은 음성으로 확인돼 격리 해제됐으며 6039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다.



[관련기사]
의료학계 “코로나19 대응, 강력한 이동제한 필요”
[종합] 코로나19 확진자 총 433명…대구·경북서만 352명
[종합2보] "두 번째 사망자 '코로나19' 사인…중증 환자 별도 관리"
[종합] "'코로나19' 31번 환자, 교회 내 5~6명과 공통 감염 가능성"
[종합2보] "코로나19 환자 1명 심각한 상태…중증 환자도 8명"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

Copyrightⓒ이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시각 주요뉴스
  • 한줄 의견이 없습니다.

한마디 쓰기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 광고, 음란성 게시물등 운영원칙에 위배되는 의견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