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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 '코로나19'에 유연 출퇴근제·임산부 재택
edaily | 2020-02-25 15:15:34
- 육아하는 직원엔 휴가 사용 적극 권장키로

[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현대오일뱅크는 ‘코로나19’에 대응해 26일부터 서울사무소와 전국 지사 직원을 대상으로 근무시간 유연화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출근 시간은 오전 7~10시, 퇴근 시간은 오후 4~7시 유연하게 운영함으로써 직원이 출퇴근 혼잡 시간대를 피하고 점심 시간에도 외부 접촉을 최소화해 감염을 방지하겠다는 방침이다.

또 전체 임산부 직원은 다음달 6일까지 재택 근무를 실시토록 해 보호할 계획이다. 재택 근무 기간이 향후 상황에 따라 연장될 수 있다고 현대오일뱅크는 설명했다.

현대오일뱅크는 유치원과 초등·중학교가 개학을 연기한 데 따라 육아하는 직원에게 휴가 사용을 적극 권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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