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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앤스킨, 150억 원 규모 횡령 혐의 발생
이투데이 | 2020-08-11 18:09:07
[이투데이] 이신철 기자(camus16@etoday.co.kr)

스킨앤스킨은 회사 고문인 유 모씨가 150억 원 규모 횡령 혐의를 받고 있다고 11일 공시했다.

횡령 발생 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4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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