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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기아차 소하리공장 직원 2명 추가 확진…16명으로 불어나
한국경제 | 2020-09-19 10:30:25
경기도 광명 기아차 소하리공장에서 일하는 직원 2명(시흥 124·125번)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기아차 소하리공장 관련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16명으로 불어났다
. 근무 직원 이 11명, 직원의 가족이 4명, 직원의 지인이 1명이다.

경기 시흥시는 19일 이처럼 소하리 공장 2명 직원이 추가로 확진돼 총 관련 확
진자가 16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추가 확진자 2명은 장현동과 산현동에 거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방역당국은 현재 소하리공장 관련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852명을 대상으로 거주
지 인근 선별진료소를 통해 진단 검사를 하고 있다.

김민성 한경닷컴 기자 me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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