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 속보창 보기
  • 검색 전체 종목 검색

주요뉴스

중기부, 중앙정부 최초 관서운영경비 '제로페이' 결제
이투데이 | 2020-09-20 12:09:05
[이투데이] 이지민 기자(aaaa3469@etoday.co.kr)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중앙 정부 최초로 관서운영경비를 소상공인 간편결제(제로페이)로 집행한다.

20일 중기부는 이달 23일부터 업무추진비 등 관서운영경비를 제로페이로 집행한다고 밝혔다. 중기부에 시범 도입한 뒤 개선사항 등을 보완해 타 부처와 지자체, 공공기관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향후 업무추진비뿐 아니라 특근매식비, 일반수용비 등 다른 관서운영경비까지 집행 영역도 넓힐 방침이다.

이번에 도입되는 소상공인 간편결제는 공무원이 간편결제 어플리케이션(앱)을 활용해 결제하면 국고 계좌에서 소상공인 점포로 입금되는 직불 결제 방식으로 0%대 결제수수료가 적용된다.

소상공인 간편결제는 2018년 12월에 도입돼 코로나19 확산 등 영향으로 1년 9개월 만에 가맹점 63만 개, 결제 7636억 원을 기록하며 급성장하고 있다.

신재경 중기부 스마트소상공인육성과장은 “소상공인 간편결제가 소상공인을 위한 보편적 결제수단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지원방안을 강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중기부, 과학기술 분야 퇴직 인력 활용해 중소기업 지원한다
중기부, 홍대 상점가 등 35곳 스마트시범상가로 선정
중기부, 7개 부처와 유망 창업기업 140곳 선정
중기부, 배달 플랫폼 상생협의체 만들어 소상공인 지원 나선다
'제로페이' 출입인증 첫날…사업주는 반색ㆍ방문자는 갸우뚱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

Copyrightⓒ이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시각 주요뉴스
  • 한줄 의견이 없습니다.

한마디 쓰기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 광고, 음란성 게시물등 운영원칙에 위배되는 의견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rassi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