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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마에스트로CC,"늦캉스" 휴가지로 인기
프라임경제 | 2020-09-27 10:46:06


[프라임경제] 부영그룹 마에스트로CC가 골퍼들 사이에서 늦캉스(늦은 바캉스) 휴가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서울과 가까운 경기 안성에 위치한 입지적 장점과 자연환경을 갖춘 골프코스와 호텔이 결합돼 1박2일 휴양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부영그룹 마에스트로CC는 부지를 감싸 안은 울창한 기존수림과 계곡이 있는 완만한 지형으로 이뤄져 있다. 특히 자연 그대로 구성한 홀 다양한 경관 변화로 감흥을 느낄 수 있는 골프코스다.

골프와 관광을 결합한 호텔은 마에스트로CC 페어웨이 조망이 가능하며, 25개의 객실과 조경공원을 갖추고 있다. 이 외에도 △스크린골프장 △편백사우나 △실내 및 실외정원 △물놀이장 △오락실 △노래방 △레스토랑 △당구장 △탁구장 △편의점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보유해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부영그룹 마에스트로CC는 골프와 숙박을 결합한 할인혜택도 선보이고 있다"면서 "호텔 숙박 고객 중 익일 주중 첫 타임(07시59분 이전) 골프 이용 고객에게 1인당 그린피 2만원 할인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귀용 기자 cgy2@newsprime.co.kr <저작권자(c)프라임경제(www.newsprime.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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