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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케시-웬진, MOU 체결, 건설사 경리업무 지원
파이낸셜뉴스 | 2020-12-05 14:35:05
강원주 웹케시 대표(왼쪽)와 신동선 웬진 대표가 지난 4일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웹케시 건설 IT 솔루션 전문기업 웬진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웹케시의 ‘경리나라’를 웬진의 ‘네오콘’에 연동해 건설사들의 보다 편리한 경리업무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네오콘은 전문건설사 ERP 임대사업으로, 투자 비용 없이 월 임대료만 지불하면 하드웨어, 통신료 및 업무에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수 있어 중소규모 건설회사에서 선호하는 솔루션이다.

건설사 특성상 한 개의 회사에서 여러 건설 현장을 관리하는데, 건설 현장별로 사용되는 경비를 처리하기 위해 본사에서 지급되는 다수의 법인카드를 이용하게 된다.

네오콘과 경리나라가 연동되면 각 현장의 법인카드 사용 내역을 경리나라에서 조회, 네오콘과 연동해 쉽고 정확한 관리가 가능해진다.

경리나라는 클라우드 기반의 간편한 경리 업무 솔루션이다. 간편한 법인카드 관리뿐 아니라 국내 14개 은행과 제휴해 은행 전산망과 직접 연결되고, 인터넷뱅킹 없이도 이체 및 계좌조회를 활용해 경리업무 자동화를 지원한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이 경리 업무에 필요한 핵심 기능만 담아 어려운 경리 업무를 쉽게 처리할 수 있다.

경리나라의 대표 기능으로는 △증빙, 영수증 관리 △통합 계좌 관리 △급여, 명세서 관리 △거래처 관리 △결제, 송금 △모바일 경리나라 △지출결의서 관리 △시재, 영업보고서 등이 있다.

또 클라우드 기반으로 언제 어디서든 업무를 볼 수 있어 코로나19로 재택근무를 하는 기업에도 유용하다.

강원주 웹케시 대표는 “웬진의 네오콘과 경리나라가 만나 중소 건설사들의 경리업무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며 “경리나라는 국내 전 카드사의 이용 내역을 쉽게 관리할 수 있으며, 한도 또한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건설사가 보다 편하게 경리업무를 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ksh@fnnews.com 김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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