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빙 | 2026-03-24 12:20:47

(주)제이씨원(대표 신종호)은 오는 4월 22일(수)부터 24일(금)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2026 월드IT쇼(World IT Show 2026, WIS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를 통해 B2B 전자계약 서비스 '이싸인온(eSignon)'을 중심으로 한 AI 기반 계약 혁신 전략과 글로벌 시장 확대 비전을 공개할 예정이다.
제이씨원은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IT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비대면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전자계약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우리 일처럼 함께하는 서비스"라는 철학 아래 단순한 솔루션 공급을 넘어, 계약 이후의 대응과 문제 해결까지 책임지는 실무 중심의 AX(AI Transformation) 파트너를 지향한다.
이번 전시회에 주력으로 선보일 제품은 B2B 전자계약 플랫폼 '이싸인온'이다. 이싸인온은 계약 작성부터 서명, 보관,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디지털화해 기업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는 서비스로, 복잡한 계약 프로세스를 직관적으로 단순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20~30대 실무자들의 업무 환경을 고려한 친절하고 직관적인 UI/UX 설계가 강점으로 꼽힌다. 수백 명에게 동시에 계약서를 발송할 수 있는 대량 전송 기능과 기존 사내 시스템과 유연하게 연동되는 API 기능을 통해 반복 업무를 획기적으로 줄이며, 현장 실무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또한 글로벌 전자계약 표준을 준수하는 보안 체계를 기반으로 전자인장 및 문서 관리 기술을 고도화했다. 계약 체결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이슈에 대해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관리 프로세스를 구축해 신뢰성을 높였으며, 추가 비용 없는 무제한 사용자 정책과 WIS 기간 최대 58% 할인 프로모션으로 도입 장벽을 낮췄다.

이외에도 제조, IT, 유통 등 국내 다양한 산업군을 대상으로 레퍼런스를 축적해왔다. 클라우드 기반 SaaS 구조로 글로벌 표준 보안 규격을 충족하고 있으며, 최근 미국 현지 파트너를 통해 미시간 주립대 인근 대형 부동산 관리 기업과 실무 협의를 진행하는 등 북미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제이씨원은 이번 전시에서 '글로벌 전자계약 수요에 대응하는 AI 기반 계약 혁신'을 핵심 메시지로 제시한다. 국내 B2B 시장에서의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는 동시에, 해외 바이어와의 네트워킹을 통해 글로벌 파트너십을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신종호 대표는 "최근 미국 부동산 관리 기업과의 협의를 통해 다국적 유학생과 IT 취약계층을 위한 전자계약 수요를 확인했다"며 "이를 계기로 북미 부동산 및 교육 시장을 우선 공략하고, 단계적으로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ICT 종합 전시회인 WIS 2026에서는 △인공지능 및 디지털 인텔리전스(AI & Digital Intelligence) △로보틱스 및 지능형 모빌리티(Robotics & Intelligent Mobility) △몰입형 공간 기술(Immersive Spatial Tech) △스마트 라이프 및 데이터 기술(Smart Life & Data Tech) 등 분야의 최신 기술과 제품들을 선보이며 ICT 최신 트렌드와 미래 기술 동향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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