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안, 무상감자 소식 이후 '급락'
한국경제 | 2026-03-16 09:50:59
한국경제 | 2026-03-16 09:50:59
비비안이 무상감자를 단행한다는 소식 이후 16일 장 초반 주가가 급락세다.
이날 오전 9시44분 현재 비비안은 전 거래일보다 139원(28.25%) 내린 353원을
기록하고 있다.
앞서 비비안은 결손금 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통주 30주를 동일
액면가의 보통주 1주로 무상 병합한다고 지난 13일 장 마감 후 공시했다. 이에
따라 발행 주식 수는 4519만6077주에서 149만9940주로 줄고 자본금은 226억원
에서 7억원 수준으로 감소한다.
감자 기준일은 다음달 15일이며 매매 거래 정지 예정 기간은 같은 달 14일부터
5월5일까지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5월6일이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
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날 오전 9시44분 현재 비비안은 전 거래일보다 139원(28.25%) 내린 353원을
기록하고 있다.
앞서 비비안은 결손금 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통주 30주를 동일
액면가의 보통주 1주로 무상 병합한다고 지난 13일 장 마감 후 공시했다. 이에
따라 발행 주식 수는 4519만6077주에서 149만9940주로 줄고 자본금은 226억원
에서 7억원 수준으로 감소한다.
감자 기준일은 다음달 15일이며 매매 거래 정지 예정 기간은 같은 달 14일부터
5월5일까지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5월6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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