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료 200%까지 수령”···삼성생명, 종신보험 개정 출시
파이낸셜뉴스 | 2026-03-18 17:41:04
파이낸셜뉴스 | 2026-03-18 17:41:04
‘삼성 밸런스 종신보험’
[파이낸셜뉴스] 삼성생명이 종신보험의 노후 안전망 기능을 강화한 ‘삼성 밸런스 종신보험’을 개정 출시한다고 18일 발표했다. 시점은 19일부터다.
해당 상품은 종신보험의 사망보장에 더블연금전환 기능을 더했다. 삼성생명이 개발한 ‘종신형 신연금구조’가 적용된 게 특징이다.
더블연금전환특약 선택 후 사망 시까지 유지하면 납입보험료의 150~200%를 총수령액으로 최저 보증받아 노후생활비로 활용할 수 있다. 이때 전환 시점에 따라 최저보증금액은 달라진다. 삼성생명은 해당 구조에 대해 특허청 특허를 취득, 오는 2044년까지 독점적 권리를 보장받는다.
유병자 고객도 가입할 수 있는 '간편고지형'을 새로 도입했다. 간편고지형은 기존 일반고지형과 함께 운영되며, 건강상 이유로 보험 가입이 어려웠던 고객의 보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개발됐다.
상품의 핵심 기능인 ‘더블연금전환특약’의 활용성도 개선했다. 기존에는 사망보험금 전액을 연금으로 전환하는 방식만 가능했다. 하지만 개정 상품에서는 전부 또는 일부 전환을 허용해 고객의 자금 활용 선택권을 확대했다.
연금 전환 가능 시기도 단축했다. 가입 20년 경과 후 전환이 가능했으나, 그 기간을 10년으로 줄였다. 만15세부터 60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납입기간은 5·7·10·15·20년납 중 선택할 수 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밸런스 종신보험은 사망 보장과 연금 활용을 동시에 고려한 상품으로 출시 이후 현장에서 높은 관심을 받아왔다”며 “이번 개정을 통해 가입 편의성과 자금 활용 유연성을 높여 고객의 다양한 생애 설계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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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생명 제공 |
해당 상품은 종신보험의 사망보장에 더블연금전환 기능을 더했다. 삼성생명이 개발한 ‘종신형 신연금구조’가 적용된 게 특징이다.
더블연금전환특약 선택 후 사망 시까지 유지하면 납입보험료의 150~200%를 총수령액으로 최저 보증받아 노후생활비로 활용할 수 있다. 이때 전환 시점에 따라 최저보증금액은 달라진다. 삼성생명은 해당 구조에 대해 특허청 특허를 취득, 오는 2044년까지 독점적 권리를 보장받는다.
유병자 고객도 가입할 수 있는 '간편고지형'을 새로 도입했다. 간편고지형은 기존 일반고지형과 함께 운영되며, 건강상 이유로 보험 가입이 어려웠던 고객의 보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개발됐다.
상품의 핵심 기능인 ‘더블연금전환특약’의 활용성도 개선했다. 기존에는 사망보험금 전액을 연금으로 전환하는 방식만 가능했다. 하지만 개정 상품에서는 전부 또는 일부 전환을 허용해 고객의 자금 활용 선택권을 확대했다.
연금 전환 가능 시기도 단축했다. 가입 20년 경과 후 전환이 가능했으나, 그 기간을 10년으로 줄였다. 만15세부터 60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납입기간은 5·7·10·15·20년납 중 선택할 수 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밸런스 종신보험은 사망 보장과 연금 활용을 동시에 고려한 상품으로 출시 이후 현장에서 높은 관심을 받아왔다”며 “이번 개정을 통해 가입 편의성과 자금 활용 유연성을 높여 고객의 다양한 생애 설계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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