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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싸이토젠, 진단용 항체 공동개발 협약에 ‘上’
edaily | 2019-10-22 1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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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박태진 기자] 싸이토젠(217330)이 글로벌 기업과 진단용 항체 공동개발에 나섰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22일 오전 11시 5분 현재 싸이토젠 주가는 전일 대비 29.73% 오른 1만2350원을 기록 중이다. 장중 한때 상한가를 쳤다.

이 회사는 생명과학 분야 글로벌 기업인 써모 피셔 사이언티픽과 공동기술개발 협약을 맺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공동기술개발 협약을 통해 싸이토젠의 기술로 검출한 혈중암세포(CTC)의 평가를 위한 진단용 항체를 써모 피셔 사이언티픽의 기술로 개발하게 된다. CTC를 평가하기 위해 사용되어왔던 기존 항체의 정확도를 강화해 검출 성능을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싸이토젠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임상에서의 CTC 분석을 위한 상업용 항체에 대한 독점적 권리 확보가 가능하게 됐다. 기존에 보유한 살아있는 CTC 분리 및 배양기술에 더해, 독자적인 분석기술의 고도화를 이룰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회사는 또 확보한 상업용 항체를 통해 CTC 액체생검을 통한 암 진단 상용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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