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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확진자 21번, 이태원 클럽 방문 확진자 가족, 병원·약국 다녀가
이투데이 | 2020-05-23 21:21:05
[이투데이] 이윤미 기자(yunmi@etoday.co.kr)



서울 강동구 17번 확진자의 가족이 코로나19 판정을 받았다.

23일 강동구청은 강동구 확진자 21번의 동선을 공개했다. 확진자는 22일 발열 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받았으며 23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태원 클럽을 방문했던 17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알려졌으며 지난 5일 이태원 클럽 방문 이후 9일부터 발열, 두통, 미각·후각 상실 증상 등이 나타난 것으로 알려졌다.

21번 강동구 확진자는 12일 암사동에 위치한 김진경이비인후과와 이레약국, 옵티마기쁨약국을 방문했으며 전원 마스크를 착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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