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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사회단체 쓰레기 20%감량 캠페인 돌입
파이낸셜뉴스 | 2020-10-21 01:01:06
【파이낸셜뉴스 남양주=강근주 기자】 한국자유총연맹 남양주시협의회가 20일 도농역 출근길에서 쓰레기 배출량 20% 줄이기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깜짝 방문해 회원을 응원, 격려했다.

남양주시 새마을회, 한국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부,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가 쓰레기 배출량 20%를 줄이기 실천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을 시작했다.

서상철 한국자유총연맹 남양주시협의회장-조광한 남양주시장 주먹인사. 사진제공=남양주시
조광한 남양주시장 쓰레기 배출량 20% 줄이기 홍보물 전달. 사진제공=남양주시
한국자유총연맹 남양주시협의회 20일 쓰레기 배출량 20% 줄이기 릴레이 캠페인 전개. 사진제공=남양주시

이번 캠페인은 아이스팩(5개)과 스티로폼(1kg)을 가까운 읍면동사무소에서 종량제 봉투(10리터) 1매로 교환하는 사업을 홍보하고 쓰레기로 인한 환경문제 심각성을 시민에게 적극 알리고자 추진된다.

한국자유총연맹은 매주 화요일 출근길 관내 주요 역사에서, 새마을교통봉사대는 주5회 관내 학교 앞과 시가지에서, 새마을 지도자-부녀회는 매주 목-금요일 호평동, 별내동 등 상가를 직접 방문해 아이스팩-스티로폼 수거사업을 설명한다.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도 상가밀집지역을 수시로 찾아가 홍보를 펼칠 계획이다.

한편 남양주시는 오는 22일 새마을회를 시작으로 남양주시 사회단체를 대상으로 쓰레기 감축을 위한 에코리더 양성교육을 총 7회 실시할 계획이다.

kkjoo0912@fnnews.com 강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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