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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포스트 "펜스 부통령 참모 최소 4명 코로 양성판정"
뉴스핌 | 2020-10-26 02:54:26

[샌프란시스코=뉴스핌]김나래 특파원=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의 최측근인 마크 쇼트 비서실장을 비롯해 최소 4명의 참모들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인디애나폴리스 로이터=뉴스핌] 김민정 기자 = 23일(현지시간)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과 부인 캐런 펜스 여사가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사전 투표에 참여했다. 2020.10.24 mj72284@newspim.com

25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는 전일 이같이 전하며 익명의 관계자를 인용해 쇼트 비서실장 외에 펜스 부통령의 참모 3명이 추가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데빈 오말리 부통령 대변인은 "펜스 부통령과 부인 캐런 펜스 여사는 이날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며 "펜스 부통령은 유세 일정을 계속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펜스 부통령의 최측근이자 정치 고문인 마티 옵스트 역시 지난 21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ticktock032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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