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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선착순 8000대 한정 세일…최대 10% 할인
뉴스토마토 | 2020-11-01 10:21:28
[뉴스토마토 박한나 기자] 기아자동차가 '코리아 세일 페스타(Korea Sale FESTA)' 참여의 일환으로 대대적인 할인 행사에 나선다.

기아차는 1일 주요 인기 차종에 대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전기차 구매를 특별 지원하는 '기아 세일 페스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이날부터 15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되는 코리아 세일 페스타의 참여 일환이다. 기아차는 2016년부터 5년 연속으로 참여해 고객들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기아자동차는 1일 '코리아 세일 페스타(Korea Sale FESTA)' 참여의 일환으로 대대적인 할인 행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사진/기아차




이번 행사는 총 8개 인기 차종을 대상으로 최대 1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날부터 판매 개시 이후 11월 한 달간 총 8000대를 선착순 판매한다. 차종별 할인율은 정상가 대비 △모닝 2~4% △K3 3~5% △K5(HEV 포함) 3~5% △K7(HEV 포함) 5~7% △니로 HEV 5~7% △스토닉 7~10% △스포티지 7% △모하비 2~3%다.

또 기아차는 이달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일부 차종 기간별 조기 구매 우대 혜택을 중복으로 제공한다. 구체적으로 모닝·K3·스포티지·니로 HEV·모하비 등 5개 차종에 대해 출고 시기에 따라 최대 30만원에서 50만원까지 지원한다.

기아 세일 페스타 기간 내 구매 고객은 차종별 주력 트림을 기준으로 최대 모닝 84만원, K3 118만원, K5 139만원, K5 HEV 157만원, K7 245만원, K7 HEV 266만원, 니로 HEV 231만원, 스포티지 217만원, 모하비 218만원 등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기아차는 정부의 전기차 보급 확대 계획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자 200대 한정으로 전기차 특별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할인율은 정상가 대비 △쏘울 EV 2~5% △니로 EV 2~3%로 전기차 구매를 희망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기아차는 연계 참여형 이벤트도 운영한다. 기아 세일 페스타가 진행되는 11월 동안 △SNS 계정에 기아자동차 배경의 엄치적 사진을 업로드하는 엄지척 챌린지 △기아차 전시장 방문 이벤트 등을 진행해 고객들에게 온누리 상품권 100만 원권, 횡성한우 세트, 영광굴비 세트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기아차가 국민 여러분께 감사의 혜택을 드리기 위해 '기아 세일 페스타'를 준비했다"며 "올해는 특히 주요 인기 차종에 대한 특별 할인뿐 아니라 친환경차 보급을 위한 전기차 특별 할인과 소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한나 기자 liberty0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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