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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상품성 UP" 르노삼성 XM3, 최상위 트림 더했다
프라임경제 | 2022-01-19 12:48:31




















[프라임경제] 르노삼성자동차가 오는 3월 출시 예정인 2023년형 XM3 예약을 시작한다.

연식변경 모델 2023 XM3에는 최상위 트림인 INSPIRE 트림이 추가됐다. 아울러 윈드 노이즈 저감을 위해 차음 윈드 쉴드 글라스가 기본 적용, 어시스트 콜 서비스도 제공한다.

신규 트림인 INSPIRE는 기존 최상위 트림인 TCe 260 RE Signature에 가죽시트 패키지(통풍 시트 및 뒷좌석 열선 시트)와 블랙 투톤 루프를 기본사양으로 하며 INSPIRE 전용 디자인 요소가 강화됐다.

LE 트림부터 기본 적용되는 차음 윈드 쉴드 글라스는 전면 유리에 차음재를 삽입해 고주파 소음의 투과를 줄임으로써 실내 유입 소음을 저감한다. 특히 고속 주행 시 전면부로 들어오는 풍절음이 저감돼 외부 소음 차음 효과를 증대할 수 있다.

긴급 상황 발생 시 24시간 운영되는 전담 콜센터를 통해 긴급 구조 신고 및 사고처리를 지원하는 어시스트 콜 기능도 추가됐다. 에어백이 전개되는 차량 사고 발생 시에는 자동으로 차량 위치를 콜센터로 전송, 구조 및 사고처리를 지원한다.

김태준 르노삼성 영업마케팅본부장은 "XM3는 SUV와 세단의 매력을 완벽하게 결합한 스타일링으로 지금까지 없던 새로운 시장을 이끌어왔다"며 "성공적으로 국내외 시장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응원해 준 고객들의 마음에 보답하기 위해 지속 가능한 생산 경쟁력 유지를 통해 판매 전략을 이어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판매가격은 소폭 인상될 예정이다. 예상 판매가격(개별소비세 3.5% 적용)은 △1.6 GTe 모델 1866만~2293만원 △TCe 260 모델 2420만~2863만원이다.


전대현 기자 jdh3@newsprime.co.kr <저작권자(c)프라임경제(www.newsprime.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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