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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종합버스터미널로 자리 옮긴 부기…"엑스포 유치 응원"
뉴스핌 | 2022-07-01 07:58:48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가 소통캐릭터 부기를 해운대서 부산종합버스터미널로 옮겨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에 나선다.

해운대해수욕장에서 부산종합버스터미널로 자리 옮긴 부기[사진=부산시] 2022.07.01 ndh4000@newspim.com

시는 해운대해수욕장 전면 개장에 따라 올 1월 해수욕장에 설치한 부기 조형물을 부산종합버스터미널로 이전 설치했다고 1일 밝혔다.

해운대해수욕장에 설치된 부기 조형물은 부산을 상징하는 어묵과 씨앗호떡을 양손에 들고, 동백꽃이 그려진 신발을 신고 있어 공개 당시 부산시 누리소통망(SNS)에는 2400여명의 '하트 세례'가 쏟아지는 등 MZ세대의 호평이 이어졌다.

이에 시는 관광객과 시민들을 위한 포토존 역할을 하며 큰 사랑을 받은 부기 조형물을 부산의 관문인 부산종합버스터미널로 이전해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에 적극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터미널로 자리를 옮긴 부기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함께 응원해주세요'와 '부산에 유치해' 문구를 통해 엑스포 유치를 향한 시민의 염원을 표현한다.

ndh40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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