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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의 '메모리'가 특별한 이유, 뮤지컬영화 '캣츠'
파이낸셜뉴스 | 2019-12-09 15:35:06
세계 유일 공식 콜라보레이션 주인공에 낙점돼

옥주현 '캣츠' 콜라보레이션 영상 /사진=fnDB


[파이낸셜뉴스]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뮤지컬 '레베카' 공연뿐만 아니라 뮤지컬 영화 '캣츠' 홍보로 바쁘다. '캣츠'는 국내에서도 흥행한 ‘레미제라블’의 톰 후퍼가 연출한 신작 뮤지컬 영화다.

특히 옥주현이 세계 유일 공식 콜라보레이션의 주인공으로 낙점돼 ‘캣츠’의 대표 넘버인 ‘메모리’ 뮤직영상을 공개했고, 영상 덕분에 온라인은 벌써 영화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메모리’는 뮤지컬 ‘캣츠’의 대표곡이자 세계를 사로잡은 명곡인 만큼 우리말 버전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공개된 뮤직 영상은 시작부터 아름다운 붉은 드레스를 입고 무대를 마치고 대기실에 들어온 듯한 옥주현의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여기에 “Memory 달빛을 바라봐요”라는 가사와 함께 귓가에 울리는 옥주현의 목소리가 귀를 사로잡는다. 특히 “Touch me 나는 살아있어요 혼자 남겨진 나의 손을 잡아줘요”라는 가사와 함께 노래는 클라이맥스에 이른다.

옥주현은 오는 12월 16일(월) 오후 7시 여의도 IFC몰 노스 아트리움에서 ‘캣츠’ 뮤지컬 갈라 콘서트를 개최한다. 뮤지컬영화 '캣츠'는 12월 20일 개봉한다.

jashin@fnnews.com 신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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