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빙 | 2025-12-06 09:42:50

글로벌 미디어 채널 에이빙뉴스가 지난 4일(목) 개막해 7일(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월드 하이드로젠 엑스포 2025(World Hydrogen Expo 2025, WHE 2025)'의 실시간 라이브 중계를 진행했다.
WHE 2025는 지난 2020년부터 개최된 국내 수소산업 전시회 'M2 MEET'과 기존 '수소 국제 콘퍼런스'를 통합한 행사로 올해 처음 열렸다. 글로벌 26개국 국제기구, 유관기관, 기업 등 279곳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 올해 행사를 시작으로, 글로벌 수소기업과 핵심 리더의 협력, 논의를 위한 통합 플랫폼을 마련하겠다는 목표다.
킨텍스 제2전시장에 2만 2,000㎡ 규모로 조성된 국제 전시회엔 ▲수소 생산 52개 社 ▲수소 저장·운송 68개 社 ▲수소 활용 64개 社 ▲기관·단체 43개 社 등이 참가해 수소 밸류체인 전주기를 망라하는 전시회가 마련됐다.
특히 국내에선 현대자동차그룹을 비롯해 HD건설기계, 코오롱인더스트리, 일진하이솔루스, 한국기계연구원, 한국가스안전공사 등이 참가해 △수전해 관련 소재·부품·장비 △암모니아 분해 등 청정수소 생산 관련 기술 및 제품 △수소버스, 트램, 전소엔진 등 활용제품 △수소충전시스템과 액화수소 저장탱크 등, 다양한 수소 유통 솔루션을 선보였다.

또한 에이빙뉴스는 'WHE 2025 LIVE'를 통해 참여 기업의 주력 제품을 리포터 '케이디(Katharina Haller)'가 영어와 한국어로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랜선 참관객의 이해를 도왔다. 전시회 종료 후에도 편집된 영상 콘텐츠를 참가업체별로 제작해 전시회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시, 참가업체가 이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WHE 2025 라이브 방송의 실시간 채팅창에는 "기후 위기 시기에 시의적절한 전시회네요. 잘 보고 있습니다.", "기업별로 자세하게 설명을 들으니, 이해가 쉽습니다.", "한국 기업의 글로벌 도약을 응원합니다." 등의 다양한 의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실시간 라이브는 12월 4일(목)부터 5일(금)까지 양일간 중계됐으며, 참가 기업의 기술력과 제품을 알렸다.
한편, World Hydrogen Expo 2025는 전 세계 수소 기업들이 참가,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선보이며 글로벌 협력 기회를 마련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수소 산업 이벤트다. 특히 올해부터는 '수소 국제 컨퍼런스'와 수소 산업 전시회인 'H2 MEET'가 통합돼 전시회와 컨퍼런스를 아우르는 행사로 진행되며, 국내외 수소 기업들이 참가해 차세대 수소 기술을 선보인다. 수소 생산부터 저장·운송·활용에 이르는 전 밸류체인을 아우르며, 혁신 기술과 시장 전략을 공유하는 글로벌 협력의 허브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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