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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문 연 '청약 홈' 노크하는 분양 단지는 어디?
이투데이 | 2020-01-25 08:03:05
[이투데이] 박종화 기자(pbell@etoday.co.kr)

청약 시스템이 개편을 마치고 새로 문을 연다. 신축 아파트들도 이에 맞춰 분양 흥행몰이에 나선다.

한국감정원은 다음 달 3일부터 새 청약 시스템인 '청약 홈'을 운영한다. 청약 업무가 기존 금융결제원에서 감정원으로 이관됐기 때문이다. 기존 청약 시스템인 '아파트 투 유'보다 청약 신청이 간소화되고 청약 자격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KB 국민은행 청약 계좌 보유자도 별도 청약 신청 없이 청약 홈에서 아파트 분양을 노릴 수 있다.

청약 시스템 개편이 마무리되면서, 개편 중 미뤄졌던 분양 업무도 재개된다.

수도권에선 유림E&C가 다음 달 경기 양주시 옥정신도시에 ‘양주옥정 유림노르웨이숲’ 1140가구를 분양하다. 지하철 7호선과 구리-포천 고속도로 등을 통해 강남권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대우건설-SK건설 컨소시엄도 같은 달 경기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 '매교역 푸르지오 SK 뷰'를 선보인다. 총 3603가구 가운데 1795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나온다. 분당선 매교역과 맞닿아 있는 초역세권 단지다. 단지 안에 어린이집과 매교초등학교가 들어서 교육 여건도 좋다.

대구에서도 현대건설이 중구 도원동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을 분양할 예정이다. 아파트 894가구, 오피스텔 256실이 입주한다. 대구도시철도 3호선 달성공원역과 수창초등학교가 단지와 마주하고 있다.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은 대구 중구에서 가장 높은 아파트 가운데 하나다.

롯데건설은 올해 강원도 속초 조양동에 ‘속초 롯데캐슬(가칭)’ 567가구를 공급한다. 중앙초, 해랑중 등 교육 시설뿐 아니라 관광수산시장과 하나로마트, 속초항, 간이해수욕장 등 생활 여건도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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