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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티랩, KOREA PHARM & BIO 2026서 고기능성 더마 코스메틱 제품군 선보인다... "브랜드 글로벌화 가속"
에이빙 | 2026-03-24 16:09:00
프리티랩 스킨 필름(SKIN FILM) 이미지 | 제공 - 프리티랩
프리티랩 스킨 필름(SKIN FILM) 이미지 | 제공 - 프리티랩

프리티랩㈜(Freety Lab, 대표 이혜미)은 오는 3월 31일(화)부터 4월 3일(금)까지 4일간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KOREA PHARM & BIO 2026(제16회 국제의약품·바이오산업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프리티랩은 기능성 스킨케어 제품의 기획부터 원료 선정, 처방 설계, 패키지 구현 및 바이어 제안 자료 구성 등, 상용화 전 주기의 프로세스를 내재화한 브랜드이자 기업이다. 특히 시장 수요가 높은 원료를 기반으로 제품 메시지를 설계하며, 기술적 사양을 소비자와 바이어가 이해하기 쉬운 구조로 전환해 제품 스토리텔링을 구축하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또한, 유통 채널별 맞춤형 전략에 따라 국내에선 홈쇼핑과 백화점, 피부과 입점 및 온라인 공동구매 채널을 운영 중이다. 해외에선 미국 아마존 입점을 비롯해 영국, 대만, 말레이시아 등지로 판로를 확장 중이며, 최근엔 키르기스스탄, 카자흐스탄 현지 업체와의 협업을 체결해 CIS 지역에서도 유통 기반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전시에서 프리티랩은 콜라젠과 PDRN을 핵심 키워드로 앞세운 고기능성 화장품 라인업을 아울러 선보일 예정이다. 이들 제품은 탄력, 리프팅, 보습 등 소비자 수요가 높은 기능성 영역에 특화된 처방을 적용한 제품을 바탕으로, 다양한 피부 고민에 대응하는 솔루션 구조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렇듯 폭넓은 제품 전시로 각각의 기능성과 완성도를 종합적으로 시연함으로써, 프리티랩은 사용 직후의 체감 효능은 물론 반복 사용에 따른 개선 데이터를 함께 제시하며 제품의 객관적 우수성을 알리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기능성 스킨케어 제품에 대한 수요가 높은 유럽, 중국, 러시아, 미국 시장을 겨냥해 각국에 특화된 제품을 제안하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프리티랩 관계자는 "프리티랩은 유럽 CPNP, 중국 NMPA 등 주요 국가별 인증 및 등록 절차를 선제적으로 추진해 수출 실행력 향상을 도모하고 있으며, 국가별 유통 구조에 맞춘 안정적인 진출 기반을 마련하는 데에도 힘쓸 것"이라며, "특히 고기능성 제품군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지속 고도화해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KOREA PHARM & BIO 2026은 자사의 글로벌화 목표를 실현하기에 앞서, 기술적 신뢰도와 브랜드 완성도를 업계에 직접 선보이는 중요한 자리"라며, "글로벌 시장의 요구를 충족하는 제품을 제시해 국내외 파트너사들과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KOREA PACK & ICPI WEEK 2026과 동시 개최되는 KOREA PHARM & BIO 2026에서는 원료 및 완제의약품, 바이오의약, 스마트 헬스케어, 바이오헬스, 수탁서비스 및 아웃소싱, 건강기능식품 원료 및 소재와 함께 제약·바이오 설비, 분석기기, 바이오 물류·유통에 이르기까지 제약·바이오 시장의 최신 트렌드 및 기술동향을 망라해 전시할 예정이다.

→ 'KOREA PACK & ICPI WEEK 2026' 뉴스 특별 페이지 바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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