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 속보창 보기
  • 검색 전체 종목 검색

언론사별 뉴스

현대해상, 몸·마음·교육…3박자 갖춘 '아동 성장 케어'
한국경제 | 2025-12-15 15:27:02
[ 신연수 기자 ] 현대해상은 2012년 손해보험업계 최초로 사회공헌 전담조직을
만들었다. 일회성 지원을 넘어 사회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사회혁신 단체들과
함께 장기적인 관점에서 협력하기 위해서다. 어린이보험 시장의 선두주자인 현
대해상은 특히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현대해상은 지난달 하남 미사경정공원 잔디마당에서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을 위
한 가족참여 프로그램 ‘렛츠무브 플레이데이’를 개최했다. 선수 출
신 전문 코치가 참여하는 초등학생 스포츠복합 신체활동 수업으로, 팀스포츠 기
반 커리큘럼을 통해 신체활동과 함께 자신감, 배려심 등을 배우는 활동이다. 어
린이 신체활동의 중요성을 알리고 아이들이 가족과 건강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
록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올해 10개 학교 18개 학급 아동 4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올해 새롭게 시작한 ‘아이마음 탐사대’는 발달지연 및 발달장애 아
동을 위한 조기 개입 솔루션 개발·검증을 지원하는 공모사업이다. 선발
된 팀은 3년 간 최대 12억원의 개발·실행 자금을 지급받고 최종 성과에
따라 최대 5억원의 성과보상금을 받게 된다. 발달 문제를 겪는 아동과 가족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게 목표다.


다문화 아동의 한글 학습능력 향상과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의 성장을 지원하는
대학생 멘토링 프로그램 ‘마음한글’도 시작했다. 천안, 아
이시각 주요뉴스
  • 한줄 의견이 없습니다.

한마디 쓰기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 광고, 음란성 게시물등 운영원칙에 위배되는 의견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