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하이닉스, GTC·마이크론 실적 앞두고 동반 강세
한국경제 | 2026-03-16 09: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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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16일 장 초반 동반 강세다.
이날 오전 9시13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4000원(2.18%) 오른 18만7
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같은 시각 SK하이닉스는 3만1000원(3.41%) 상승한 94만
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번주 예정된 엔비디아의 연례 최대 개발자 행사와 마이크론 실적 발표를 앞두
고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류형근 대신증권 연구원은 "엔비디아 행사에서는 '베라 루빈'의
구체적 현황, 차세대 인공지능(AI) 가속기 로드맵에 대한 코멘트가 나올 것&qu
ot;이라며 "마이크론 실적에서는 초호황의 증거를 보다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고, 가이던스(전망치)도 시장 기대를 넘어설 것"이라고 예상했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
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날 오전 9시13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4000원(2.18%) 오른 18만7
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같은 시각 SK하이닉스는 3만1000원(3.41%) 상승한 94만
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번주 예정된 엔비디아의 연례 최대 개발자 행사와 마이크론 실적 발표를 앞두
고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류형근 대신증권 연구원은 "엔비디아 행사에서는 '베라 루빈'의
구체적 현황, 차세대 인공지능(AI) 가속기 로드맵에 대한 코멘트가 나올 것&qu
ot;이라며 "마이크론 실적에서는 초호황의 증거를 보다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고, 가이던스(전망치)도 시장 기대를 넘어설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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